울산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시내 도로의 속도제한 강화와
보행환경 조성 정책 등의 영향으로
일 년 새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고속도로를 제외한
교통사고는 모두 4천 34건이 발생해
70명이 사망했으며, 전년 대비 사고는 16.6%,
사망자는 24.7%가 각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015년 사망자 93명에 이어
2년 연속 사망자 100명 미만을 달성했으며,
어린이 사망자는 지난해
한 명도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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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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