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했던
울산북부경찰서 건립이 사업비 확보 단계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8월 열릴 예정이던
북부경찰서 신설 추진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 심의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늦어도 올 3월까지는
사업 심의를 통과해 착공한다는 계획이지만
당초 예정됐던 2018년 준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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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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