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인한
인명구조 활동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고 강기봉 소방교가
‘제6회 영예로운 제복상’ 시상식에서
위민소방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에는 유가족과 온산소방서 동료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수상은 고 강기봉 소방교를
대신해 소방공무원으로 정년퇴임한
부친 강상주 씨가 받았습니다.\/\/데스크
위민소방관상은
국민의 생명을 위해 헌신한
제복공무원의 희생정신과 자부심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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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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