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 오후 6시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부산-울산 국도 상에서
승합차가 나무에 걸려 운전자 51살 최모 씨 등
2명이 119 구조대에 긴급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승합차가 도로 펜스를 들이받고
튕겨져 나간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 8시쯤에는 동구 방어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34살 이모 씨가
경계석을 들이받고 넘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