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입점을 추진 중인 신세계가
아직까지 사업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어
당초 예정된 2020년 준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 측은 지난해 6대 핵심 프로젝트 등
대형 사업이 잇따라 울산점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 못하고 있다며, 부지가
확보돼 있는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오피스텔과 아파트 건설을 추진 중인
동원개발은 올해 안에 분양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밝혀 혁신도시 유휴지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