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공장부지가 없어 바다를 매립하며
공단을 조성했던 울주군 온산공단에서
최근 공장용지 매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온산공단의 공장용지 매물이 나오기 시작해
현재 30개 정도의 매물이 나와 있고
공장용지 가격도 20% 정도 떨어졌지만
매매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온산공단 입주업종 가운데 90%가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업종이며, 지난해 11월 기준 가동률은 87.9%로 전년 대비 2.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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