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1)부터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통상교류과장을 수출 전담관으로 지정하고
수출애로 접수창구를 설치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글로벌 무역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출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증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