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전지산업 육성 인프라가
대폭 확충됩니다.
오는 3월에는 울산과기원에
기업체를 제외한 이차전지 분야
단일 연구시설로는 세계최대인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가
건물 전체면적 6천364㎡ 규모로
문을 엽니다.
울산 전지산업 육성의 핵심축이 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울산분원도
남구 테크노산업단지에서
내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가며,
산업용 수소연료전지의 실증 플랫폼이 될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단지도
올해 준공됩니다.\/\/데스크
울산시는 전지분야 연구기관과
이차전지 생산업체인 삼성SDI를 연계하면
전지분야의 산학연 생태계가 구축돼
울산이 우리나라 최고의 전지산업 클러스터로
발돋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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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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