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모바일로 건설장비에 시동을
걸고 실내 온도까지 조절하는 원격 제어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오는 3월 출시되는 이 시스템은
굴삭기와 지게차 등의 가동 상태와 위치를
확인하는 데 사용하던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건설장비의
엔진과 공조장치를 제어할 수 있어
작업 준비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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