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체불 규모가 400억 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체불 규모는 400억 원으로,
2014년 223억 원, 2015년 358억 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업 체불 사업주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 등으로
울산조선업종 체불액은 2015년 183억 원에서
2016년 149억 원으로 18.6% 줄었다고,
울산노동지청은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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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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