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 오후 5시 5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LG하우시스의
비닐시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동이 중지된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그라인더에서 발생한 불꽃이
집진기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 그림 여부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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