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울산에서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다
국군 보안사의 고문 후유증으로 숨진
고 정계석 씨 추모 평전
'민주화의 중심에서'가 발간됐습니다.
북구 천곡동에서 태어난 정 씨는
최연소로 제3대 농소면의원에 당선됐으며,
7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정투표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1972년 부산의 국군 보안사로 연행돼
고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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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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