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승계와 관련해 장기 농성 중인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가 해결의 물꼬를
틀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10)
학교 측과 간담회를 열고 노사 양측과 국회가
중재단을 구성해, 끝장협상을 해서라도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재단에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을지로위원장과 동구 무소속 김종훈 국회의원,
학교와 노조 측 대표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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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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