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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이용 '물순환 선도도시'사업 실시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10 18:40:00 조회수 94

빗물을 이용해 자연생태계를 살리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삼호동을 시범사업 지구로 정해
오는 2019년까지 96억 원을 투입해
콘크리트 바닥을 제거한 공간에
빗물이 침투할 공간을 만들고,
빗물 정원, 옥상 녹화 등을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삼호동에 현재 실시 중인
태양광 그린빌리지, 철새마을 조성사업과 함께 물순환 시범사업이 실시되면
삼호동이 친환경 도심생태 재생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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