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새벽 울산시 동구 동부동의
한 아파트 인근 교차로에서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뒤
21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조사를 받은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김모 경장이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경장은 지인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가다 내려
자신의 차를 운전하던 중 사고를 냈다고
시인했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코올 농도를 역산하는
위드마크 기법으로 김 경장의 음주수치를
역산해 적절한 처벌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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