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동구 방어동의
한 원룸 앞 도로에 버려진
영아 사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 특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1.23kg 남자 아기 사체를
비닐봉지에 넣어 버린 용의자를 찾기 위해
인근 CCTV 45대를 시간순으로 역추적하고
산부인과 진료 기록 등을 조사하고 있지만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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