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갑자기 쓰러진 시민이
의무경찰 대원들의 신속한 응급 조치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기동3중대 소속
26살 신효섭 일경 등 3명은
어제(1\/9) 오후 2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병원 인근에서 교통근무를 서다
51살 김모씨가 지병인 간질로 쓰러지자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119에 신고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 의경 3명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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