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에 가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금속노조 지부' 명칭을 내걸고
내일(1\/11) 새해 첫 파업을 벌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1\/11) 오후
1시30분부터 울산 본사 노조 사무실 앞에서
4시간 동안 파업 집회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20일까지
단체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
설 명절 이전 타결이 힘들게 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