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3시 45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정문 앞 도로에서
1톤 트럭과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추돌해
트럭 운전자 65살 김 모씨가 숨지고
52살 김 모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교통정체로
서행·정차 중인 차량을
트럭이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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