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문화도시울산포럼은
반구대 암각화 수몰을 막기 위해
대곡댐과 사연댐 수위를 연동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도시울산포럼은 문화재청으로부터
대곡댐과 사연댐 수위를 조절해
지난 2013년에 비해 100일 이상
암각화 침수를 예방했고,
이를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 용역에
반영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홍수시 대곡댐 수문을
열 경우 암각화 훼손이 심해지고, 사연댐 수위를 낮출 경우 울산시의 식수공급 체계가
무너진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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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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