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혈액암 진단을 받은 조합원 2명이
2년 만에 산업재해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도장 부서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50대 조합원 2명이 혈액암 진단을 받고
지난 2014년 10월과 12월 각각 산재 요양신청을 했습니다.
노조는 선박 도장 작업의 특성상
유해물질인 벤젠이나 톨루엔 등
유기용제의 사용량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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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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