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독서 교육 확산을 위해
지난해 14억 원보다 26억 원이 늘어난
40억 원의 예산을
독서 관련 사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초*중*고교생을 위한 올해의 책 4권을 선정하는 등 '울산 학생 책 읽는데이'를
추진합니다.
또 학급 단위로 필요한 책을 공공도서관에
신청하면 한달 정도 책 30권을 대출해주는
'책꾸러미 무료 택배서비스'도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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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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