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울산에서는 4곳이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포함된 울산의 관광지는
간절곶과 십리대숲, 영남알프스,
대왕암공원 모두 4곳이며,
지난 2015년 선정된 반구대암각화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탈락하고
태화강 십리대숲이 새로 포함됐습니다.\/\/데스크
한국관광 100선은 관광지 인지도와
방문 의향 등 온라인 설문조사와
전문가들의 현장평가 등을 통해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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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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