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구청사 뒤편에 건축된 옹벽에
'배부름' 현상이 나타나 붕괴가 우려되자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사 옹벽 가운데
10cm 가량 밀려나온 일부 옹벽은
화정산을 둘러싸고 있어,
붕괴되면 토사가 청사쪽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구는 청사 안전진단에
옹벽 구조물 포함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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