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지난해 자동차 등록대수가
전년도보다 2.6% 증가한 53만 8천720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세대별 자동차 보유 대수는 1.18대로
제주와 인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으며,
비사업용 자동차 규모는
중형이 28만 640대로 전체의 54.2%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수입 자동차 등록 대수는 2만 2천90대로
전체의 4%를 차지했으며,
지난 2010년 말 5천57대보다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