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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들이 시사회를
갖고 잇따라 개봉합니다.
울산지방법원 진입도로가
공사를 마치고 공식 개통됩니다.
한 주 간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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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대 관광자원인 영남알프스
신불산과 반구대암각화를 무대로 촬영한
영화 '돌아온다'가 오는 13일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에서 내부시사회를 엽니다.
돌아온다는 지난 2015년 서울연극제에서
우수상과 연출상을 수상한 동명 원작을
각색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오는 18일에는 울산대교에서
추격전을 촬영한 현빈과 유해진 주연의
영화 '공조'가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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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청사를 헐어내고
만든 진입도로가 오늘부터 공식 개통됩니다.
진입로 양쪽으로 차량 340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도 운영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법조타운 이용이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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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각계각층 여성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가 열립니다.
이번 교류회에는 여성지도자와 기업인 등
3백 여명이 참석해 여성화합을 도모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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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울산 지역 장애인단체들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합니다.
신년인사회에는 장애인단체장과 회원들이
함께 해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한 한 해 사업을 구상하고 협력을 다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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