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울산MBC가 보도한
태화강변 자전거도로 추락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이 사고 현장에 대한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자전거도로 한가운데 나 있는
3m 깊이 구덩이를 메우는 작업을 벌이고
양쪽 진입로 입구에 진입 금지 가설물과
위험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2일 이 자전거도로에서는
20대 남성이 한 가운데 나 있는 구덩이에 빠져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 전상범 기자(토요일 근무) 촬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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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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