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와 오염 문제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여천천에 대한
2차 실태조사가 진행됩니다.
남구청은 지난해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여천천 주변 천6백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2억 원을 들여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옥동과 신정동 일대 천백여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에서는 하수관의
14%가 정비 불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료그림 => 16-11-30 여천천 불량하수관 '오염 원인'(rep 이용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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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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