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달동
한 모텔 6층 객실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객실 화장실 일부를 태운 뒤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서 어젯밤 10시 40분쯤에는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한 주택에서 아궁이에
불을 지피다 화재가 발생해 46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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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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