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가 양동근의 부상복귀전에서
선두 서울 삼성을 격파하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7)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37득점을 올린
찰스 로드와 13점 6어시스트를 기록한 양동근의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삼성을 78대 71로
꺾었습니다.
리그 1위 팀을 꺾으며 달라진 모습을 보인
모비스는 내일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원주 동부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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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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