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 푸드트럭 영업 가능 장소가
기존 8곳에서 11곳으로 확대됩니다.
남구청은 조례를 개정해 푸드트럭 영업장소를
기존 유원시설, 관광지, 체육시설 등 8곳에
공공기관 문화시설, 보행자전용도로,
공공기관 등이 주최, 주관하는 행사 장소
3곳을 더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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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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