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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금싸라기 땅 '주민 품으로'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1-06 20:20:00 조회수 163

◀ANC▶
남구 옥동 법조타운 진입로가 오늘 준공돼
다음 주부터 공식 개통됩니다.

법조타운 부지 인근에는
공영주차장과 청소년 문화센터가 들어설
예정인데,
도심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남구
옥동지역 공공청사들이 속속 주민품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지방법원을 향해 왕복 4차선 도로가
시원스레 뻗어 있습니다.

다음 주 공식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차선 도색 작업이 한창입니다.

예전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청사를 헐고
남은 부지를 활용해 만든 도로입니다.

진입로 양쪽으로 차량 340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영 주차장도 이달 말부터 운영됩니다.

또 이 부지에는 청소년 수련관인
'청소년 해피문화센터'가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내년 10월 준공됩니다.

◀INT▶ 박인동 \/ 남구청 건설과장
\"그동안 법조타운을 찾는 시민들이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접근성이 향상되었고, 임시공영주차장을 설치하며 주차난 해소에도\"

울주군 청량면으로 자리를 옮기는
울주군 신청사는 현재 35%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감정가 400억원 대의
옥동 울주군 청사 부지를 매입해
구민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U▶ 울주군 신청사가 오는 10월 완공되면 이후부터 본격적인 이전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도심 금싸라기 땅이 속속 주민
편의시설로 변모하는 가운데,

최근 들어 옥동 군부대 이전 논의도
활발해지고 있어, 어떻게 활용될 지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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