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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기세 여전..1인 병실 없다

입력 2017-01-06 20:20:00 조회수 158

◀ANC▶
포근할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새해에도 독감과 폐렴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아이들은
독감을 방치하면 폐렴 등으로 악화된다고
하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종합병원.

고열과 기침 등 독감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새해 들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독감환자가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하면
20%나 많은 독감환자가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s\/u> 독감환자는 1인 병실을 사용해야 하는데
각층마다 있는 1인 병실은 환자로 가득찬
상태입니다.

◀INT▶ 김기정 \/ 54세
으슬으슬 춥다가 한기가 오고.. 그런데 폐기능이 조금 안 좋으니까 합병증이 오는 거죠.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아이들은
독감이 심해져 폐렴으로 악화되거나
더 큰 합병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INT▶이병희 \/ 울산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면역성이 떨어지는 분들은 폐렴이 동반되면서
기존 질환이 악화되어 호흡곤란과 기침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폐렴이 악화되면서 중증질환으로 진행하면서..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수면과 운동으로
일정환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기본적인 개인 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고 권고합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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