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스탠딩\/\/울산모비스 점프 시동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1-06 20:20:00 조회수 167

◀ANC▶
올 시즌 5할 승률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점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비스의 기둥 양동근 선수가
두 달여 만에 코트로 복귀하고,
2009-2010시즌 통합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한
김효범도 가세하면서 반등의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 탈락의 아픔을 딛고
이번 시즌 왕조 재건을 꿈꿨던 울산모비스.

하지만 시즌 첫 경기 야전사령관
양동근의 부상을 시작으로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 4연패를 당했습니다.

현재 울산모비스는 5할 승률에 못 미치는
12승 14패, 정규리그 5위에 올라 있습니다.

하지만 두 달여간의 재활을 거친 양동근이
내일(1\/6)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 복귀해
한층 안정된 경기운영이 예상됩니다.

◀INT▶ 양동근 \/ 울산모비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스러운 마음뿐이고 오래 기다리신 만큼 제가 남은 게임들 코트에서 열심히 뛰어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울산 모비스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
2009-2010시즌 통합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한
김효범도 친정으로 복귀해 발을 맞춥니다.

김효범은 다양한 포지션 소화가 가능해
공수에서 보다 탄력적인 라인업이
가능해졌습니다.

◀INT▶ 김효범 \/ 울산모비스
\"오랜 기간 동안 있다가 다시 돌아온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올 시즌 꼭 우승할 수 있도록. 일조할 수 있도록.\"

여기에 재활 중인 특급 신인 이종현과
군 전역이 임박한 이대성 선수가 가세할 경우
정규 시즌 반환점을 돈 모비스가
단숨에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갈 거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S\/U) 전력 회복에 나선 울산모비스가
내일 선두 서울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왕조 재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