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지반인 남구 달동,삼산 일원과
건축물 노후화가 심한 중구 지역에
지진 등 자연재해 대비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발연 계간지 '울산발전' 최근호에서
변일용 공학박사는 삼산과 달동, 여천 등지
하천에 퇴적물이 쌓여 굳지 않은 충적층이
많아 싱크홀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남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건축물 과반수 이상이 노후화되고 있는데,
특히 1980년대 건물이 1\/3을 넘게 차지하는
중구가 가장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 보고서 PDF 영상부 메일(28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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