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메르스 청정지역을 지켰던 울산이 조류 인플루엔자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지역 573개 농가에서
51만6천 마리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지만
소규모 농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통해
AI 안전지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이 전국 200곳의 철새도래지 중
개체수가 2번째로 많은 곳임을 감안해
야생조류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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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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