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종점 교통섬에
울산 동구를 상징하는 조형물인
대형 선박엔진 프로펠러가
설치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청동합금 소재로
직접 제작한 이 프로펠러는
무게 16.3톤, 직경 6미터 규모로
실제 4만5천톤급 화학제품
운반선에 장착되는 것과 동일한
사양입니다.\/\/
* 촬영 0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