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서 교통정리를 하다가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친 40대가 울주군의 첫 의상자로 지정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45살 김태근씨는
지난해 8월 22일 울주군 서생면 31호 국도에서 차량 교통사고가 난 것을 보고 2차 사고 예방과 사고 수습을 위해 교통정리 하던 중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었습니다.
김씨는 7등급 의상자로 결정돼 오늘(1\/6)
의상자 증서를 전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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