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소방서는 오늘(1\/6)
긴급차량 양보의무를 준수한
38살 정석희씨와 60살 이재근씨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습니다.
중부소방서는 이들이 지난해 11월 긴급
출동중인 소방차와 구급차를 보고 적극적으로 양보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양보운전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섰다고 밝혔습니다.\/\/
(블박+표창패 수여 사진, 추후 영상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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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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