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말 촛불집회가 열렸던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 보수단체가
1월 한 달 동안 집회허가를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박사모가족중앙회가
1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자유수호와 탄핵기각을
위한 집회를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이 곳에서 열렸던
대통령 퇴진 요구 촛불집회는
이번 주말 인근 장소로 옮겨 열려
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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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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