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일부 공공기관들이
성과연봉제 도입을 두고 파업에 돌입하는 등
노사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노조 조합원 1천1백여 명은
어제(1\/5) 오후 울산 본사를 비롯해
전국 각 사업장에서 성과연봉제 도입 반대와
사장 퇴진을 촉구하며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고 있는
근로복지공단 노조도
지난해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와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치는 등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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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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