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조선업 불황 속에
조선업체 노조들이 고용 안정을 지키자며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최근 소식지를 통해
해를 넘긴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사업부 분리와 분사에 대응하기 위해
어려운 현실을 헤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도 소식지에서
지난해 많은 구성원이 회사를 떠났다며
고용 안정에 최우선 목표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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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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