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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재도약\" 한 목소리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1-05 20:20:00 조회수 3

◀ANC▶
울산 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올해 신년인사회의
화두는 예상대로 경제 재도약이었습니다.

주력산업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인데,
올해 성년을 맞는 울산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2천17년 신년인사회에 지역 기관장은 물론
정·재계 인사와 기업인, 언론계 등 울산의
여론 주도층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오고 가는 덕담은 물론 기관장들의 신년사
모두 울산경제 재도약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울산 발전이 대한민국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다시 희망을 노래하자고
강조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우리 울산의 저력과 우리 울산의 자산, 그리고 위대한 시민 정신을 발휘해서 희망찬 해를 만들어 갑시다.\"

위기는 곧 기회인 만큼 더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주문도 나왔습니다.

◀INT▶전영도 회장\/울산상공회의소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점으로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도약 할 수 있도록..\"

최순실 정국 혼돈속에 정치 노선을
달리하는 국회의원들은 각자의 정치
소신을 신년사에 담아 내며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INT▶정갑윤 의원
\"저도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INT▶강길부 의원
\"우리가 선진국을 따라잡지 못하는 원인이 룰과 프로세스에 의해 기업이나 국가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밖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각종 법안 통과 등 정치권의 분발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S\/U▶올해 울산의 화두는 경제 재도약입니다.

울산의 각 경제 주체들이 어떻게 힘을 하나로
모으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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