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는 방어진항 일대에
'방어진 옛 거리'와 '일본 히나세 골목길'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2020년까지 이어지는 방어진항
일원 도시재생의 하나로 옛 방어진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는 20억원을 들여 방어진 옛 거리
90m와 히나세 골목길 60m를 만들어
지역 역사와 일본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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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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