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와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4억 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 달부터 원전과 사업단지 종합안전대책
마련 용역에 착수해
2차례 정도 중간보고회를 가진 뒤
늦어도 내년 초꺼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전국 최대 규모의 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있고, 주변에 11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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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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