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4)
사찰과 교회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종전과 7범인 김씨는
울산과 부산,대구 등 전국의 종교시설을 돌며
지난해초부터 지금까지 23차례에 걸쳐
현금 78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의 한 법당 불전함과
사무실을 서성이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사찰
관계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 있음, 제작중 이브닝부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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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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