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는 나노 크기의 물질 속에
구멍을 원하는 크기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최원영 자연과학부 교수팀은
나노 다공성 물질의 내부 구조를 손쉽게
만드는 합성법을 개발해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게재했습니다.
이 합성법 개발로 2㎚ 미만의 '미세기공'과 50㎚보다 큰 '거대기공'이 모두 존재하는
새로운 다공성 물질을 만들 수 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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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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