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재난심리 회복지원 추진실적
점검에서 울산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활동가들이 울산지역 지진과 태풍 피해자들을 만나 1천 2백 차례가 넘는
상담 활동을 벌인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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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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