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의 '기둥' 양동근이
두 달여 만에 부상을 털고 코트로 복귀합니다.
모비스는 2주 전부터 훈련에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올려 온 양동근이 오는 7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선두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모비스는 양동근의 부상 이후
개막 4연패를 당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고,
현재 5할 승률에 못 미치는 12승 13패로
5위로 밀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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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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