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절벽에
내몰리면서 수주잔량에서 일본에 17년 만에
재역전을 허용할 전망입니다.
영국의 조선 시황 전문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은
1천991만 CGT로 일본의 수주잔량은
2천6만CGT에 뒤쳐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조선업계는 이같은 수치가 잠정치이기는
하지만 세계 최고를 자부했던 한국 조선업의
위기를 말해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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